광주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식품 1조300억 수출 '역대 최고'[뉴스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무역협회 수출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8월 말 현재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억 5천687만 달러(약 1조300억 원)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늘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품목으로는 김이 전체 수출을 견인했으며, 주류·음료·커피조제품 등 가공식품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통합특별시는 하반기 수출상담회와 중동 한우시장 개척 등을 통해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 12억 달러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수출액은 지난해 연간 수출액인 10억 8천531만 달러의 69.7% 수…
광주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첫 TF' 개최[뉴스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유치논리 구체화와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나주시와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제1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계획이다. 통합본사는 1천800명 규모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과 통합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 출범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두 기관 TF 관계자가 참석해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동향을 …
광주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추석 앞두고 복지관서 '훈훈한 온정'[뉴스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23일 나주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배식 봉사를 통해 온정을 나눴다. 민 시장은 이날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0여 명에게 직접 명절 특별식을 배식하며 덕담을 전했다. 배식 후에는 이용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복지서비스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민 시장은 복지관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장애인 복지 및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들었다. 민형배 시장은 "추석을 맞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직접 만나 따뜻한…
광주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2회 공공기관장 회의… '시민주권' 천명[뉴스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3일 제2회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통합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시민이 정책과 사업의 기획·실행에 참여하는 시민주권형 공공서비스 제공체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유사·중복 기능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조정해 공공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현재 전남 6개, 광주 6개 총 12개 기관의 통합 방식이 확정되었으며, 이들 기관은 통합안을 담은 조례안을 마련해 10월 께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조례 의결 후 정관 마련, 임원 구성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
광주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역 '고향사랑' 캠페인 전개[뉴스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3일 나주역에서 추석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광주 사랑애(愛) 서포터즈'를 홍보하는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나주역 대합실에서 귀성객들에게 고향 방문 환영 인사를 건네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 및 기부 혜택을 상세히 안내했다. 더불어 홍보물을 배부하고 지역의 인기 답례품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이와 함께 '전남광주 사랑애(愛) 서포터즈' 모집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최근 가입자 38만 명을 돌파한 사랑애 서포터즈는 할인가맹점이 920여 곳으로 확대돼 가입자들에게…
2026.09.26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