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면은 장흥댐 상류에 위치하고 공기가 맑은 청정지역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은 조선시대 때부터 임금님에게 진상되던 특산물로 맛과 향, 식감이 다른 지역 표고버섯보다 월등히 우수하다.
김달중 표고작목회장은 “기후 변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명품 표고버섯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
‘우주 보러 갈래, 바다 보러 갈래?’ 5월 고흥, 우주와 낭만에 빠지다
고흥군, 우주항공축제 대비 식품 접객업소 위생·가격 점검
고흥군, 국도변 칡덩굴 제거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고흥군, 봄을 작약꽃밭에 담아 관광객 유혹에 나서다
광주광역시 구의원 정수 4명 늘어 73명 뽑는다
미국시장 끝없이 두드린 해남군, 글로벌 수출 성과로 결실
광산구, 영산강 불법 점용 시설 강제 철거
고흥군, 축제기간 생활폐기물 관리 총력 ...‘청정 고흥 이미지’ 지킨다
고흥군한우연구회,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추진
고흥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방제사업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