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암사는 지난 2018년 6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오래된 건축물과 승려가 수행하는 공간으로 1천500여년 세월을 자연과 함께 보존된 전남 대표 사찰 중 하나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선암사를 비롯한 전남의 불교문화유산 보존·관리를 위한 지원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내외국인이 전남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장성군 “어린이날 기념 뮤지컬 ‘똥볶이 할멈’, 9일 개막”
강진소방서, 전 직원 대상 ‘중점비위행위 근절 순회교육’ 실시
영암군, 유채꽃 체험 프로그램 성료...‘봄을 담아가는 관광’ 가능성 확인
광주광역시, 대한민국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현
광주광역시,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추진
여수시새마을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광주광역시교육청, ‘희망키움 성장캠프’ 운영
완도해경 “김 양식 무허가 불법임대” 행위 집중단속
영암군 가족센터 ‘해마루’, 공모사업 선정...다문화 한국어 교육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리더십 향상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