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지 않은 세상살이에도 버틸 수 있는 힘을 발견했다는 차은희 작가는 철 따라 피는 꽃, 편안한 사람들의 뒷모습이 든든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그린 ‘영원한 사랑’, ‘눈이 부시게’, ‘내 선물’ 등으로 구성된다.
차은희 작가는 “이번 작품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석 연휴 '쓰레기 대책' 추진… 수거일 확인 필수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10/8 개막… 'J-라이트런'·어반자카파
전남광주특별시, 정무직 부시장 2명 인사청문 절차 착수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미래 인재' 모집
화순군문화관광재단, '2026 행복전남 문화지소' 화순문화채집 본격 시작
광양시, 김성녀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개최
'주민 민원 편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서창·매월권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협약
함평군, 추석 연휴 '안전 병문안' 캠페인 가동
신안군, '섬 선교 어머니' 문준경 76주기 추모예배
전남광주통합 서구, 다문화가족 '추석애 나눔 한마당'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