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연은 전남대와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의 특별교류 연주회로 마련됐다.
‘크로이처 듀오’는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바이올린 전공 학생(안드레아 스카폴라)과 피아노 전공 학생(마테오 부오나노체)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4월 토리노시와 우호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문화·예술·과학 등의 분야에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고흥군, 청명·한식 전후 산불 예방 총력 대응
전남소방,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드론 예찰·소방력 전진배치
전남도-여순유족, 제주4·3 추념식서 아픔 나누며 연대
장흥용산농협, 조합원 자녀 농촌희망 장학금 수여
장흥군, 노인 맞춤형 ‘자살예방 Do it’ 운영
전남도, 국회에 행정통합 비용 573억원 추경 건의
담양군,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를” 광주광역시 광산구, 제4기 감자서포터즈 발대
2026 특별기획-나주시 청년정책, 청년이 꿈을 이루는 ‘청년 행복 도시 나주’
신안 선도 ‘섬 수선화 축제’ 개막식 성황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