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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시민 자전거교실은 3월과 5월, 총 2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3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주 3회,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순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자전거 교실 운영 전 ‘순천시 공영자전거 온누리 앱’을 통해 가능하고, 자전거문화센터 방문 및 전화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자전거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과정은 자전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교육부터 동천 자전거도로에서의 실전 주행까지 단계별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배우는 시기를 놓치면 다시 도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시민 자전거교실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게 자전거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전 연령 자전거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 체계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추진한 어린이 자전거교실은 25개 단체, 500여 명을 모집해 접수 첫날 마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2.06 1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