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간 효죽1·2공영주차장, 중흥공영주차장 등 총 16개소, 1,139면의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무료 개방은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다만, 민간위수탁 공영주차장(동운고가밑, 용봉천복개지, 삼각초교앞), 거주자우선주차장, 북부소방서 옆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북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시설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09 0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