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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도 강창학종합경기장을 비롯한 39개 경기장에서 6일간 개최됐다. 공양수 선수는 전라남도 대표선수로 출전해 전라북도 대표선수를 상대로 승리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공양수 선수는 제3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동메달을 시작으로, 제3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추가로 획득하며 꾸준히 경기력을 높여왔다. 현재는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펜싱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공양수 선수에게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양수 선수는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전라남도 대표선수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10.06 0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