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웃에 대한 따듯한 마음을 표현하듯 머리에서 발끝까지 빨간색으로 차려입고 다니는 레드맨 강태진 씨는 지역 교통약자들의 발이 되어주며 조금씩 모은 정성을 다시 이웃에게 돌려주는 선행을 2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강태진 씨는 “춥고 움츠러드는 계절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삶에 대한 용기를 잃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작으나마 따뜻한 사랑의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영암군, 2026 영암아트북페어 '책의 온도' 개막
전남광주특별시 '폭염 비상', 온열질환 고위험군 특별 주의 당부
"월출산 기찬랜드", 영암군 만족도 조사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열대야 '안녕'…광주 도심 '하룻밤 피서'
영암 가뭄 '비상'… 서삼석 농해수위원장, 현장 점검
신안군, 'TYM 동양 국제' 박병배 대표 고향사랑기부 쾌척
광양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자립 기반 강화
무안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전남광주특별시, 이달 전통주 여수 황칠본가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선정
장흥군, 폭염·가뭄 '긴급 대책회의' 개최... "피해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