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광안내판은 가로 80cm, 세로 50cm로 무안군 주요 관광지 10개소의 사진과 위치를 표시했으며 외지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에 시범적으로 설치해 이용객들의 호응도를 살펴본 뒤 점차 군의 일반음식점에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식도락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을 상대로 먹고만 가는 관광이 아니라 체류형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무안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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