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떡국 떡 나눔에는 청년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마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창범 회장은 “계묘년 새해 어르신들이 떡국 한 그릇씩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청년회가 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은화 반남면장은 “연일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현안에 늘 앞장서주는 청년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