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들부터 앞장서서 부패 예방을 사전에 방지하는 의지를 알리고, ‘청렴 동구’ 이미지 제고를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선물 대신 따뜻한 덕담과 안부 묻기’와 ‘명절선물 NO! 좋은 덕담 YES!’라는 표어를 내걸고, 직원들에게 깨끗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동구만의 적극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한 결과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광주 유일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불미스러운 일을 직원 스스로가 사전 예방해 주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청렴행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