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은 전남도 시책사업으로 마을의 청정자원을 관리·보존하고 주민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군에서는 지난해까지 92개 마을을 선정해 꽃길 조성, 벽화 그리기, 환경 정화 활동 등 마을별 특색 있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그 결과 우수 으뜸마을 3곳 선정, 2022년도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부터는 전남도가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을 대폭 확대함에 따라 군은 45개 마을을 추가 선정해 총 137개 마을을 목표로 사업비를 기존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137개 마을이 다양하고 특색 있는 마을가꾸기 특화사업에 참여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으뜸마을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오는 20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