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받은 어르신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명절 선물을 전달해 주시고 말벗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올해는 따뜻한 설 명절을 맞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방지영 부산면장은 “어르신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며,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부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면은 설 명절 이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위문 활동을 계속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살펴나갈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