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은 “배우 황정민과 현빈이 투톱 주연한 영화 ‘교섭’이 이달 18일 함평자동차극장에서 개봉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섭’은 탈레반 인질이 된 한국인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다.
여기에 올겨울 극장가를 점령한 ‘아바타 : 물의길’과 ‘장화신은 고양이’, ‘스위치’ 등도 상영된다.
전남권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함평자동차극장은 상영관 2곳(나비관·황금박쥐관)과 매점 등을 갖추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상영 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