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된 백미 1,000포는 곡성군 사회복지시설 22개소와 경로당 313개소에 전달된다.
한국나눔연맹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쌀을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철 군수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쌀을 기탁해 주신 한국나눔연맹에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백미는 나눔의 정을 담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