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과 지역 상품권 등을 전달하며 정착 생활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무안 경찰은 “앞으로도 안보자문협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북한이탈주민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북한이탈주민 ○○○(70세, 여)는 “매년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남한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영암군, 2026 영암아트북페어 '책의 온도' 개막
전남광주특별시 '폭염 비상', 온열질환 고위험군 특별 주의 당부
"월출산 기찬랜드", 영암군 만족도 조사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열대야 '안녕'…광주 도심 '하룻밤 피서'
신안군, 'TYM 동양 국제' 박병배 대표 고향사랑기부 쾌척
광양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자립 기반 강화
전남광주특별시, 이달 전통주 여수 황칠본가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선정
장흥군, 폭염·가뭄 '긴급 대책회의' 개최... "피해 막아라"
전남광주특별시, 해남 '400MW 태양광' 착공…SK하이닉스 공급
영암 가뭄 '비상'… 서삼석 농해수위원장,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