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재)태인장학회 이은찬 이사장, 조희수 태인동장, 주식회사 대광 박민용 대표 등 임직원이 참여했다.
기탁한 장학금은 태인동에 거주하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박민영 ㈜대광 대표는 “태인동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찬 (재)태인장학회 이사장은 “태인동 청소년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기금 조성에 힘써 주신 ㈜대광 임직원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2006년 3월 설립한 태인동 소재 주식회사 대광은 페로니켈 및 포스코 부산물 운송을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매년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