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주) 신입사원들이 직접 붓을 들고 그린 용지큰줄다리기는 정월대보름에 김의 풍작과 안녕을 기원하는 광양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유산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OCI㈜ 광양공장 표상희 공장장은 “태인동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직원들과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수 태인동장은 “태인동 골목길이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활기차고 아름다운 골목길로 만드는 데 참여해준 OCI㈜ 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로워진 용지마을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OCI(주) 광양공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 노인용 보행 보조기 지원, 취약계층 후원 물품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 환원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