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광산구 21개 동 돌봄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호상 조합장은 “최근 소 값 하락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많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 주변의 돌봄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것이 모두가 상생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웃 모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광산구민을 대표해 축산농협 직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면서 “광산구와 축산농가 모두의 상생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