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보건소와 영광군 스포츠산업과 직원 25여명은 17일 고향사랑 기부금 총 250만원을 교차 기부하며 두 지자체의 발전과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함께 응원했다.
신안군 보건소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협력해주신 영광군 스포츠산업과 직원분들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
담양군, 제30회 노인의 날 12개 읍면 순차 개최
구례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 열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점검… 관람객 유치·만족 "총력"
나주시 영산강축제: 이전공공기관-시민 '음악으로 하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기인사 544명 승진·전보
나주시, '2026 대한민국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 성료…일자리 연계 강화
전남광주통합 소방본부, 파라과이에 소방차량 9대 지원
여수·순천·광양시, 42차 정기회의…'미래·관광' 맞손
담양군, 긴급자원봉사지원단 '3차 재난안전체험' 실시
나주시, 영산강축제 '최고의 목소리' 제18회 전국가요제 10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