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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에는 ‘거리의 시인’으로 알려진 정의정 작가의 시 ‘상상화가 피었네’가 새겨져 있다.
함평 출신인 정의정 시인은 한국 문단의 저명작가로, 저서만 10여 권에 이르며 최근 ‘전라남도 명예 예술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요한 함평문협 회장은 “함평은 저명한 시인들을 많이 배출한 예향의 고장”이라며 “그동안 널리 알려지지 못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알리기 위한 시비 건립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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