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청계면 이장협의회는 “전투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은 형언할 수 없을 것으로, 군 공항의 무안군 이전은 무안군의 미래를 위협하고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로 결사반대한다”며 “이장협의회 차원에서라도 끝까지 무안 이전을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주민들과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무안 이전 반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
담양군, 제30회 노인의 날 12개 읍면 순차 개최
구례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 열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점검… 관람객 유치·만족 "총력"
전남광주통합 소방본부, 파라과이에 소방차량 9대 지원
나주시 영산강축제: 이전공공기관-시민 '음악으로 하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기인사 544명 승진·전보
담양군, 긴급자원봉사지원단 '3차 재난안전체험' 실시
나주시, 영산강축제 '최고의 목소리' 제18회 전국가요제 10일 개최
순천시 "국립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신청 각하" 환영
장성군, '장안·황룡지구' 배수개선사업 추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