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예정됐던 부스 운영 및 야외 놀이기구 에어바운스, 레일 기차, 등은 비가 내리면 안전상의 문제로 행사 진행이 어려워 부득이 연기를 결정했다.
7일로 연기된 행사에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36개의 부대 행사, 놀이마당 등이 운영되며, 아이패드, 드론, 자전거, 킥보드 등의 푸짐한 경품추천이 준비된다.
군 관계자는 ”우천으로 인한 행사 연기에 각 가정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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