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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들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화산책’의 이름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영화표 구입과 영화관 입장, 관람 후 자리 정리 등 영화관람 예절에 대해 배우고 영화를 봤다.
관람을 도운 한 자원봉사자는“지역 영화관에서 장애인들과 영화를 보며 웃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 기분이 좋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영화관을 이용하는 기회가 잦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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