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울리는 묵념사이렌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 행사에 맞춰 도내에 설치된 124개 민방위 경보 단말기를 활용한다.
임만규 전남도 안전정책과장은 “현충일에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목적이 아니므로,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면 된다”고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
“어버이 은혜 감사”…광주광역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광주광역시-전남도, 통합특별시 인권행정체계 모색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학생 관계회복 지원 나선다
광주광역시, 9개 대학 외국인 유학생 합동 교육
전남대·동아방송예술대 학생들, 지역 자원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
담양군문화재단, 2026 생활문화축제 '월;담' 개최
광주광역시 광산구, “다시 뛰는 청춘” 더불어락노인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성료
광주광역시교육청 ‘오월 정신’ 담은 문화예술공연 학교로 찾아간다
광주광역시 빵집·사회적기업들, “오월 나눔 10% 할인”
장성군, ‘이해하기 쉬운 전문건설업’ 책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