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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농축산식품국의 농어촌진흥기금과 친환경육성기금, 녹색축산기금 3대 기금에 대한 형평성 문제가 제기 되고 있기에, 이제라도 효율성 제고를 위해 통합 운영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조사업은 기금이 아닌 일반회계로 대체해야 기금 재원 고갈 등을 막을 수 있다”면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따라 기금 목적과 취지에 맞도록 자원 규모와 범위를 확대해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운영을 해야 한다”고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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