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은 이날 컨설팅을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문 컨설턴트 2명과 함께 실시했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원인 분석 △성차별 발생 원인 종합 평가·개선 △정책 담당자 실무능력 향상 등이었다.
영암군은 이번 컨설팅의 결과인 성별영향평가서, 성차별 요인 개선사항 등을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조례·규칙, 중장기 사업 계획, 주민 대상 홍보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도 이어갈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
순천시 "국립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신청 각하"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기인사 544명 승진·전보
'지역 상생' ㈜신호 이용섭 대표,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 1천만원
담양군, 긴급자원봉사지원단 '3차 재난안전체험' 실시
담양군, 제30회 노인의 날 12개 읍면 순차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점검… 관람객 유치·만족 "총력"
전남광주통합 소방본부, 파라과이에 소방차량 9대 지원
장성군, '장안·황룡지구' 배수개선사업 추진 '속도'
여수·순천·광양시, 42차 정기회의…'미래·관광' 맞손
장성군, '미래 20년' 이끌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