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점검사항은 △누전차단기 작동 및 개폐기 이상 유무 △옥내외 전기 배선 △접지 상태 △기타 전기 설비 전반이다.
점검 중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별도 계획을 수립해 조치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신규 시책으로, 전기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위탁해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고령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빈집 순환정원' 2026 아름다운 문화도시 공간상 수상
고흥군, 고흥·여수 10GW 재생에너지 시대 선도 '속도'
고흥경찰, 노인의 날 '일상 안전' 확보 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 곁으로' 토요 문화공연 10월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2026년 하반기 자치분권' 정책협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2026 한겨레 평가 '돌봄강화형' 전국 1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2026 우리마을 자랑대회' 개최
순천시, '명예동물보호관' 직무교육... 현장 역량 강화
보성군, 도시재생대학 2기 '차 문화·바리스타' 교육생 모집
순천시, '2026 임산부의 날' 500명 축하키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