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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22명은 이른 아침부터 약 1km 구간에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무안 만들기를 위해 진행됐다.
박신배 새마을협의회장은 “이 일대는 통행량이 많아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며 “이른 아침부터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몽탄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봉사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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