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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최근 드림스타트 아이들과 가족 50여 명은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로 물놀이를 다녀왔다. 또 광주광역시 어린이과학관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대미는 ‘영화 관람’으로 장식했다. 광주 소재 극장을 찾은 아이들은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도 보고, 공공장소 예절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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