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원들은 방치된 스티로폼, 산재한 어망과 대나무 발 등 폐어구 10여 톤을 수거했다.
홍숙자 회장은 “후대에게 청정 바다를 물려주는 것이 지금 세대의 의무며, 바다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영철 대덕읍장은 “깨끗한 바다환경 보전을 위해 땀흘린 대한적십자사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도심 홍수 안전진단, '예방이 해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상2단계 격상 '폭염 총력 대응'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폭염' 취약계층 '문안순찰' 강화
신안군 '청춘 건강교실' 상반기 종료, 하반기 국비 스포츠교실 '스타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돌풍'!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피서철 '안전 물놀이' 순찰 강화
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화사로프로젝트' 해외 신규 상품 선봬
해남 화산파출소, '문안순찰'로 주민 안전 확보 '앞장'
해남경찰서, 여름 휴가철 '청소년 안전' 유해환경 개선 아웃리치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 '압도적 귀환'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