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안전용품은 태풍철을 맞아 집중호우로 인한 수리시설 민간 관리원의 익사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구명조끼와 안전모를 관내 수리시설 민간 관리원 105명에서 지급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 폭염 등 이상기후에 따른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군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도심 홍수 안전진단, '예방이 해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상2단계 격상 '폭염 총력 대응'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폭염' 취약계층 '문안순찰' 강화
신안군 '청춘 건강교실' 상반기 종료, 하반기 국비 스포츠교실 '스타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돌풍'!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피서철 '안전 물놀이' 순찰 강화
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화사로프로젝트' 해외 신규 상품 선봬
해남 화산파출소, '문안순찰'로 주민 안전 확보 '앞장'
해남경찰서, 여름 휴가철 '청소년 안전' 유해환경 개선 아웃리치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 '압도적 귀환'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