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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장 10여 명은 2023년 한 해 동안 모아 온 헌 옷 약 7톤을 수거하고 재활용했으며, 헌 옷을 판매한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활동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임순희 새마을부녀회장은 “각 마을 부녀회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많은 양의 헌 옷을 수거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정미 몽탄면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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