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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안전실태 파악, 구조 안전성 조사 등을 통해 건물 안전상태를 종합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공동주택 주민대표에게 전달해 안전관리 및 보수, 보강작업 시 활용한다.
올해 안전점검을 시행할 소규모 공동주택은 총 5곳이다. 군은 지금까지 22곳의 공동주택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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