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4회를 맞은 당산문화제는 광산구의 유일한 갈참나무 보호수인 당산나무 아래에서 열렸다. 초아 풍물팀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당산제, 소원지 쓰기, 민속놀이 등이 진행됐다.
윤용조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운남동 정월대보름 당산제를 통해 마을의 안녕을 빌고 젊은 세대들에게 전통문화를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마을 고유 전통문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식품 1조300억 수출 '역대 최고'
영암군 "추석 귀성객 잡아라" 나주역 군정 홍보 캠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첫 TF' 개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추석 앞두고 복지관서 '훈훈한 온정'
진도군 '가뭄 비상', 농업용수 확보 총력전
화순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소비 촉진 '활력'
장성군 '추석 연휴' 산불 예방 캠페인…특별대책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추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남도 콘텐츠 페어, 10월 9일 곡성서 개막
장성군 삼서면-영광군 군남면, 4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기부 기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