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맘]광주시가 사람과 동물이 어울려 사는 반려동물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2일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8번째 월요대화’에서 동물보호활동가, 기관 관계자 등 동물복지 전문가들과 함께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조윤주 VIP동물의료센터 부설연구소장은 ▲국내외 복지시설 운영 사례 ▲길고양이 등 구조?보호동물 관리방안 ▲입양문화 정착 방안 등을 소개하고 “구조·보호동물 관리방식의 선진화를 통해 반려동물 복지와 입양문화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혐오시설 논란이 있는 동물복지센터(보호센터)가 동물을 키우지 않는 시민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요 민원 대상인 소음·냄새를 차단할 수 있는 설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 동물보호센터를 위탁운영 중인 임용관 ㈔광주동…
광주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광주광역시는 6월 16일까지 시민 30명으로 구성된 시민안전관찰단과 함께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자율안전점검 문화를 정착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자율안전점검 실천 홍보에 나선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 안전점검’의 하나로 시행되는 자율안전점검은 총 45만7000여곳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다. 자율안전점검은 거주민 또는 다중이용시설 관리자가 배부된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스스로 시설을 점검하고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해 대형 피해를 줄이는 것이다. 자율안전점검표 전체 배부대상 가운데 45만2000여곳이 일반가정으로, 광주시 전체 세대수(64만5000여세대)의 70%에 해당한다. 이는 가스누출·감전사고·화재 등 생활안전사고 발생빈도가 일반가정에서 높기 때문이다. 안전점검의 주요 내용은 전기 콘센트 관리, 가스 누출 차단, 화재 감지기 작동, 건…
광주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구글의 인공지능(AI) 챗봇 ‘바드’(Bard)가 대한민국 인공지능과 미래차산업 대표도시로 광주시를 꼽았다. 또 광주시의 돌봄정책도 우리나라에서 뛰어난 곳으로 평가했다. 최근 구글이 사람처럼 묻고 답하는 인공지능 챗봇 ‘바드’의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바드’에게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를 묻자 “광주광역시가 우리나라의 인공지능 대표도시다”라는 답변을 내놨다. 바드는 “광주시는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인공지능(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했다”며 “그 결과, 광주는 현재 인공지능(AI) 기업 100여개, 인공지능(AI) 관련 인력 1만여명이 활동하는 인공지능(AI) 중심도시로 성장했다”고 답했다. 바드는 이어 “광주에는 인공지능융합 집적단지, 인공지능융합 연구개발(R&D)센터, 인공지능혁신센터 등 인…
광주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것이 자격 취득에 도움이 됐습니다. 미래세대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도시 광주’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도시공간국 도시계획과에 근무하는 김성준(시설6) 주무관이 최근 실시된 제129회 건설안전기술사에 최종 합격, 기술사 2관왕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제128회 건축시공기술사를 취득한 김 주무관은 이번 합격으로 2개 기술사 자격을 보유하게 됐다. 건설안전기술사는 산업안전관리론, 산업심리 및 교육, 산업 및 건설안전관련 법규, 건설안전기술(건축, 토목) 등에 관해 1차 필기, 2차 면접을 거쳐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건설안전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 또는 이에 관한 지도, 감리 등 기술업무를…
광주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담양군은 전라남도가 공동체 활성화, 주민화합을 위해 역점 시책사업으로 시행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청정자원을 관리?보전하고 경관개선을 위해 주민 스스로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특화사업이다. 담양군은 3년차 45개, 2년차 45개마을 시작으로 올해 49개 마을을 추가해 총 139개 마을을 으뜸마을로 선정해 사업을 진행한다. 으뜸마을로 선정된 139개 마을은 3년간 매년 500만원씩 지원받아 마을 소공원 조성, 주민쉼터 조성, 마을 쓰레기장 정비 등 경관개선 및 환경정비 사업을 통해 생태도시 담양을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담양군 역시 군민이 참여하는 마을자치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으뜸마을로 선정된 139개 마을을 적극 지원해 생태도시 담양에 걸맞은 마을을 조성하…
담양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담양군은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재가 암 환자와 가족 을 대상으로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은 가정에서 치료 또는 요양 중인 암환자에게 재활의지를 북돋우기 위한 사업으로 서로 간에 정보를 공유하며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자조모임은 암환자를 위한 식생활 교육 및 웃음치료, 음악치료, 원예체험, 목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암환자 가족 구성원들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서로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를 얻는 시간을 갖는다. 군 관계자는 “자조모임을 통해 환자와 가족 간 정보를 교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재가 암 환자와 가족들이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양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보성군은 오는 7월 말까지 노동면 복지문화센터에서 ‘마을주민 생애사’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을 주민 생애사’는 노동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지역 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시 작품은 노동면에 거주하는 56가구의 주민 생애 전반을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특히, 어르신들의 말과 사투리를 그대로 기록해 지역 방언과 향토 언어를 기록.보존했다. 이번 전시는 일평생을 보성에서 살아온 지역민의 진솔한 모습과 삶이 생생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은 ‘마을 주민 생애사 제작.전시’를 읍.면 우수시책으로 선정하고 보성군 전 읍면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노동면 복지문화센터 협동조합 문경식 대표는 “제작 초기 주민들의 소극적인 참여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좋은 결과물을 얻었다.”라면서 “주민들의 삶의 애환이…
사회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신록의 계절을 맞아 보성군 득량면 예당 중수문 제방 둑길에 활짝 핀 장미꽃을 보러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득량면 예당 중수문 제방 둑길은 득량만 도로변 2.7km 구간에 장미 꽃길이 펼쳐져 있다. 또한, 예당 간척지를 따라 황금보리 풍광을 함께 볼 수 있어 봄나들이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장미 꽃길 앞 예당 생태 습지 공원은 갈대밭 데크길(710M), 어울림마당, 풍차, 자연 놀이터, 들꽃 학습장 등이 있고, 주변 도로에는 해송 270여 그루와 금계국이 식재돼 있다. 이광재 득량면장은 "앞으로도 장미 꽃길을 잘 관리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나가겠다.”라며 “꾸준한 관리 및 안전 점검 등을 통해 좋은 추억이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성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강진군도서관은 지난 20일, ‘책 놀이 운동회’와 ‘책 달림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서관 앞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누구나 평등한 혜택을 누리며 문화 체험 공유의 장으로, 어린이,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책 놀이 운동회에는 도서 교환전, 어린이 장터, 그림책 전시, 행운권 응모, 에코백 천연염색, 민화 그리기, 키다리 아저씨의 풍선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전시,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책에 대한 흥미를 유도했다. 특히, 등나무 아래에 마련된 강진중앙초등학교 2학년들 의 ‘용왕님은 왜 아프셨을까?’ 부스에서는 바다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그려보고, 체험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책 달림 선포식 행사에서는 책 달림 내용 소개, 책 달림 출발 선포와 독서 릴레이 첫 주자 도서 전달식과 릴레이 퍼포먼스도 이…
강진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해남세무서 강진지서 직원 일동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강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응원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지난 15일, 강진군에 기탁했다. 이번 세무서 응원은 앞서 진행됐던 강진소방서의 추천을 받아 이어지게 됐으며, 해남세무서 강진지서는 다음 주자로 강진우체국을 추천했다. 서순기 해남세무서 강진지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로 강진 발전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강진에 특별한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강진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으로 표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관 기관의 응원 릴레이는 지난 3월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완도강진지사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교통연수원, 강진교육지원청, 강진경찰서, 강진소방서 그리고 해남세무서 강진지서까지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강진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담양군 문화체육과와 장성군 장성읍사무소가 지난 22일 ‘담양군-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강성령 담양군 문화체육과장과 고학주 장성군 장성읍장은 교육 동기로 각자의 고향에서 공직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친목을 다져 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생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 이에 양 기관의 직원들까지 솔선수범해 기부에 동참하면서 담양군 문화체육과 직원 20명과 장성군 장성읍 직원 2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의 특색 있는 답례품도 주고받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에 동참한 양 지자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번 담양군과 장성군의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
담양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목포시가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위기극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위기정보 44종으로 확대, 복지사각지대 발굴 촘촘해진다. 의료비ㆍ공공요금 체납 등 위기가구를 포착하기 위한 정보가 기존 39종에서 44종으로 확대된다.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 경우에 대해서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위기가구로 발굴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지난해 11월 24일에 발표한'복지 사각지대 발굴ㆍ지원체계 개선대책'의 후속조치로, 정확한 위기가구 발굴 및 신속한 소재 파악 등을 위한 '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지난 4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첫째, 위기가구가 누락되지 않도록 입수 …
목포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목포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목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스마트도시 기반 확보 본격화에 나섰다. 스마트도시는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설·정보통신 기술 등을 융·복합해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전문 자문단, 관련 부서장, 시의원, 용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수행 목적 및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목포시의 향후 5년간 중장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으로, 목포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비전 및 목표를 설정해 연차별 실행계획 수립하고, 시민 참여 리빙랩을 통해 시민 안전과 생활의 편리함을 갖춘 생활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가 도출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시 스마트 도시계획의 완성도 있…
목포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목포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수권 신장을 위해 ‘사랑의 기억’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가정의 달 마지막 날인 5월 31일 ‘사랑의 기억’이라는 타이틀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관람객에게 사랑의 추억을 소환하게 하는 낭만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 욕구에 부응하고 지역 음악발전 및 다변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연 관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 좌석 무료이다. 다만 지정 좌석제러 티켓을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티켓 예약은 티켓링크 또는 목포문화예술회관에 가능다. 티켓링크의 경우 예약 수수료 1,000원이 부과된다.
사회 전향윤 기자2023. 05.23[뉴스맘]백련장학회는 지난 18일 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7회 백련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생과 백련장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평소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9명(초 2, 중 4, 고 3)의 모범 청소년들에게 총 3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이었다. 2003년 출범한 백련장학회는 전성룡 이사장을 포함한 후원자 120여명의 기부금을 적립해 장학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0명의 지역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했다. 전성룡 이사장은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수 있게 후원한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목포시 교육 발전에 작은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아울러 장학생들이 미래에 목포시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어 사랑을 배풀 수 있는 사회 구성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목포 전향윤 기자2023. 05.23“어버이 은혜 감사”…광주광역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광주광역시 광산구, “다시 뛰는 청춘” 더불어락노인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성료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학생 관계회복 지원 나선다
장흥군, 나무은행에 ‘구실잣밤나무 100그루’ 기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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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마음비움과 채움’ 군민 심리 지원 본격 운영
전남대·동아방송예술대 학생들, 지역 자원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