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일 서구의장,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영예

- 법률저널 주관 ‘지방의정대상’ 5연속 수상에 이어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2관왕 영예
- 전국 최초 이동불편 노인 차량공유 조례 등 주민 체감 정책 성과인정

전향윤기자
2026년 03월 17일(화) 13:47
▴ 전승일 의장
[뉴스맘]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이 지난 16일 열린‘2026년 제8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지방의원 부문 ‘주민생활편익 확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참여 확대, 정책 혁신 등 지방정치의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권위 있는 상이다.

그동안 전승일 의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례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해 왔다.

또한 광주 서구의회에서 활동하며 총 87건의 조례를 발의·개정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

특히 노인·장애인·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에 집중하며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입법 활동을 추진하며 전국 최초로 ‘이동불편 노인 휠체어 탑승설비 차량 공유이용 조례’를 제정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족과 함께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노인 생활공간 낙상사고 예방 지원 조례’ 등 생활 안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승일 의장은 “정치는 주민의 삶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약자를 보호하는 제도와 생활 속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승일 의장은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5연속 수상을 비롯해 광주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 (사)한국유권자중앙회의 ‘지방자치 의정대상’, 유권자시민행동의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등을 수상하며 주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의 공로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향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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