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 잔여 6세대 입주자 재모집 농업인 정착위한 고품격 주거단지... 5월 18일부터 신청⬝접수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5월 06일(수) 16:31 |
|
‘농어촌뉴타운 잠정햇살마을’은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거주 청년층의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농식품부 시범 사업으로 조성된 주거단지다.
화순군 능주면 잠정리 일원에 위치한 이 단지는 도시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위치해 교육 및 생활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024년 전체 150세대 중 137세대를 기존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분양 완료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남은 미분양 6세대에 대한 일반분양을 진행한다.
신청 대상 및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1순위: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으며, 소유권 이전 등기 후 60일 이내 해당 가구에 전입 및 실거주가 가능한 자.
▶2순위: 소유권 이전 등기 후 60일 이내 해당 가구에 전입 및 실거주가 가능한 자.
상세 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자 모집 공고 시작: 5월 6일
▶주택개방(내부 확인 가능): 5월 15일
▶신청 및 접수: 5월 18일
▶공개 추첨: 5월 22일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잔여 세대 분양을 통해 타운하우스 전 세대 입주를 마무리하고, 젊은 농업인 유입으로 농촌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분양가 등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화순군청 농촌활력과 농촌경영팀으로 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