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광산구의회 김영선 후보 편입니다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연속기획

전향윤 기자
2026년 05월 16일(토) 22:34
[뉴스맘]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1분 뉴스 브리핑입니다.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광주 광산구의원 마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영선 후보편입니다.

수완동과 하남동, 임곡동 지역구에서 본격적인 표심 잡기가 시작된 가운데, 현역 의원인 김영선 후보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김영선 후보는 제9대 광산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경제복지위원장을 맡아 지역 현안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시립도서관 광산구 유치 추진과 교육환경 개선 활동, 지역 사회단체 활동 등 다양한 현장 활동에도 참여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하남산단 지하수 오염 문제와 수완지하차도 철거 계획 등 주민 안전과 생활과 직결된 지역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믿으니까 역시, 잘하니까 다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민원 해결,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검증된 추진력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형 정책과 지역 맞춤형 발전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광산구 지역 역시 다양한 후보들이 경쟁에 나서며 치열한 선거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형 의정활동’을 강조하고 있는 김영선 후보가 지역 민심을 얼마나 움직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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