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 해남군수 명현관 후보 편입니다.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연속 기획 전향윤 기자 |
| 2026년 05월 18일(월) 06:37 |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해남군수 명현관 후보 편입니다.
재선 군수 출신으로 3선 도전에 나선 명현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거쳐 해남군수 후보로 확정된 이후, 해남의 미래 산업 기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명 후보는 민선 7기와 8기 동안 추진해 온 예산 확대와 행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남을 청정 전남의 중심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출마 선언과 정책 발표 등을 통해 농어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산업 육성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명 후보는 농어업과 생명과학 기술을 연계한 미래 산업 기반 확대와 스마트 물류 체계 구축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농수축산물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구조를 다변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와 AI 기반 산업 확대, 청년 정착 지원, 생활 SOC 확충, 관광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행정 전반에서는 청렴 행정과 책임 행정 강화를 강조하며 안정적인 군정 운영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현재 해남군수 선거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명현관 후보의 행정 경험과 미래 산업 중심 정책이 유권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