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진도군수 무소속 김희수 후보 편입니다.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기획 기사

뉴스맘 전향윤 기자
2026년 05월 19일(화) 14:47
[뉴스맘]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오늘의 이슈, 1분 뉴스입니다.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민선 8기 군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 무소속 김희수 후보 편입니다.

현직 진도군수인 김희수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지역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행정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촌 경쟁력 강화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 후보는 최근 정책 발표와 SNS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전 군민 바람연금과 이익공유제’ 추진 방향을 언급하며, 지역 소득 기반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청년 정착 지원, 문화·관광 자원 연계 정책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 구축 방향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진도 민속문화와 관광 자원을 연계한 문화산업 활성화, 생활 SOC 확충, 군민 중심 행정 강화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주요 과제로 언급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현장 중심 행정 필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도군수 선거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직 군수로서의 행정 경험과 정책 방향을 내세운 김희수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뉴스맘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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