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삼호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운영
그림책 전시·책놀이·피크닉존 마련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5월 20일(수)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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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그림책 전시와 책놀이 프로그램, 피크닉존 운영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영유아 대상 책꾸러미를 오는 12월까지 배부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피크닉존과 포토존이 운영되며, 북스타트 추천도서 ‘선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 큐레이션 전시도 함께 열린다.
또 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한 책놀이 프로그램도 진행돼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삼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