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선거 현장을가다" 신안군수 김태성 후보 편 입니다 "전남.광주미디어포럼" 연속기획 전향윤 기자 |
| 2026년 05월 22일(금) 10:01 |
전남 신안군수 지방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가 압해읍 집중유세에 나서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압해읍사무소 앞 교차로에는 푸른 깃발과 흰색 유세복을 입은 지지자들이 모이며 현장 열기가 뜨거워졌습니다.
유세 연설에 나선 관계자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은 특정 정당만의 인물이 아닌 국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민주당만 당선돼야 한다는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김태성 후보는 “악기상에도 흑산·안좌·하의·장산 등에서 함께해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유세 도중 군민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현장에서는 박수와 연호가 이어졌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신안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