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 ‘진심의 큰절’로 출정… “광주-함평 20분 시대” 뉴스맘 전하린 기자 |
| 2026년 05월 24일(일) 08:41 |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조국혁신당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가 이틀 연속 강행군 유세를 펼치며 군민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22일 함평읍 하나로마트 앞 출정식에는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6명이 총출동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이윤행 후보는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큰절을 올리며 군민들에게 사과하고, 더 낮은 자세로 함평 발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3일에는 함평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광주-함평 20분 메가시티”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광주와 함평을 생활권으로 연결해 교통·주거·산업 기반을 함께 키우고, 월야·해보·나산 일대를 정주 재생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빈집 정비, 농어민수당 인상,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등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 후보는 “함평이 더 이상 멈춰서는 안 된다”며 “군민 통합과 지역 재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뉴스맘 전하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