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장관호 교육감 후보, 시장·거리 누비며 “민주진보 교육감 교체” 총력전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유세현장을 가다" 연속기획 전향윤 기자 |
| 2026년 05월 26일(화) 10:45 |
오늘의 이슈 1분 뉴스입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민주진보 단일후보 장관호 후보가 전통시장과 거리 유세 현장을 돌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장관호 후보는 최근 양동시장과 금남로, 주요 출근길 현장 등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바닥 민심 잡기에 집중했습니다.
유세 현장에서는 상인들과 악수하고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모습이 이어졌고, “교육감은 정치가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라며 현장 중심 교육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민주진보 진영 지지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민주진보 교육감 교체” 구호를 외치며 세 과시에 나섰고, 현장 분위기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장관호 후보는 이번 선거 핵심 공약으로 유치원부터 고3까지 확대하는 기본교육수당, 졸업 시 최대 1천만 원 지원을 목표로 한 청년 씨앗보험, AI·디지털 미래교육 강화, 교육격차 해소와 청렴 교육행정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 후보는 “아이들이 차별 없이 배우고, 졸업 이후까지 준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장관호 후보의 움직임이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