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조국혁신당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 “바닥 민심 속으로… 변화의 신안 강조”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연속기획

뉴스맘 전하린 기자
2026년 05월 29일(금) 08:10
[뉴스맘]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선거 현장 리포트입니다.

6·3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신안군수 선거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는 전통시장과 거리 유세 현장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조국혁신당 선거운동원들은 활기찬 율동과 거리 유세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기호 3번 김태성 후보는 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손을 맞잡으며 민생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수산물 시장과 노점 곳곳을 다닌 김 후보는 어르신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김 후보는 현장에서 “정당보다 군민이 우선”이라며 “신안의 변화를 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태성 후보 측은
섬 지역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자원 확대,
어르신 복지 강화와 청년 정착 기반 마련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발로 뛰는 ‘생활 밀착형 유세’에 집중하고 있는 김태성 후보. 선거일이 다가온 가운데, 변화와 현장 행정을 강조하는 김 후보의 행보가 신안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뉴스맘 전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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