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뉴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범 후 일주일간의 행보 민생부터 반도체까지… 대한민국 첫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 뉴스맘 전하린 기자 |
| 2026년 07월 07일(화) 09:58 |
전남광주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입니다.
대한민국 최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이 취임 후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습니다.
민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성장과 균형발전, 녹색도시, 시민주권을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어 무안청사와 동부청사, 광주청사를 차례로 방문해 공직자들과 소통하고 민원행정과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통합 100일 실행계획을 1호 결재했습니다.
또 동부권 기업인들과 만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며 오월정신과 시민주권을 통합특별시 운영의 근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전남광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반도체전략위원회를 출범시킨 데 이어 전력과 용수 공급체계, 군공항 이전 부지, 미래차 국가산단과 첨단3지구를 점검하며 미래 산업 기반 구축에 나섰습니다.
또 반도체 인재양성과 기업 유치 기반 마련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압도적 성장과 함께 사는 특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광주와 전남이 함께 발전하는 대한민국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뉴스맘 전하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