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태성 신안군수, 홍도 찾아 현장 행보…관광자원·주민 목소리 직접 살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홍도 찾아 주민들과 만나
홍도 원추리 군락과 주요 관광지 둘러보며 현장 행보

뉴스맘 전하린 기자
2026년 07월 11일(토) 18:31
김태성 신안군수가 홍도 원추리 군락 탐방로를 걸으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맘] 김태성 신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홍도를 찾아 현장 중심의 군정 행보를 이어갔다.
김 군수는 홍도를 방문해 원추리 군락지와 탐방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현장 여건을 직접 살폈다. 이날 현장에는 관계자와 주민들이 함께하며 홍도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홍도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신안군의 대표 관광지로, 여름철이면 원추리 군락이 장관을 이루며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다. 특히 해안 절경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국내 대표 섬 관광지로 꼽힌다.
김 군수는 원추리 군락 탐방로를 직접 걸으며 시설 관리 상태와 관광객 이용 환경을 살펴보고, 주민 및 관계자들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김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도 방문 역시 관광자원과 주민 생활 현장을 함께 살피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맘 전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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