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2026년 딸기 '우량묘' 전문교육…경쟁력 강화 강진군, 딸기 우량묘 생산기술 교육n고품질 딸기 경쟁력 강화 초점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7월 30일(목)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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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역특화 소득품목인 딸기의 경쟁력 제고와 고품질 우량묘 생산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더들농원 최문환 대표가 강사로 나서 '딸기 우량묘 생산을 위한 삽목 육묘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건강한 모주 관리, 굵은 삽수 확보, 삽목 후 활착 관리, 육묘기 환경관리 등 우량묘 생산 핵심기술이 다뤄졌다. 이와 함께 고온다습한 육묘기에 발생하기 쉬운 병해 예방, 환기·통풍 관리 등 현장 실천기술도 중점적으로 교육됐다.
우량묘는 딸기의 초기 생육과 수량,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는다. 이번 교육은 농가의 안정적인 묘 생산과 고품질 딸기 생산 기반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최영준 박사는 "우량묘 생산은 고품질 딸기 생산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전문교육과 기술지원을 지속해 농가 경쟁력과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소득작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별 전문교육과 현장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